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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80 어르신들, 종이접기 강사됐다

  • 작성자 종이나라
  • 조회60
  • 작성일2019-12-19


 



70, 80대 고령의 어르신들이 종이접기 강사가 됐다.


종이문화재단은 “12월6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청구2차아파트경로당에서 ‘조이! 시니어 종이접기 장학교실’ 수료식을 열었다”면서, “22명의 어르신이 장학교실을 이수하고 검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장학교실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이사장 강갑구),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종이문화재단은 ‘경로당 작은도서관, 북카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말부터 매주 한 차례씩 장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자격증을 함께 받은 김선웅 청구아파트 경로당회장은 “처음에는 우리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면서 삶의 활력을 찾았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종이문화재단과 종이나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료식에는 대한노인회 권선지회의 김병문 수석부회장, 김영돈 사무국장, 최통일 경로부장, 굿모닝보청기 서수원센터 이경수 원장, 종이문화재단 김선옥 원장과 홍혜란 평택교육원장, 김진아 화성동탄교육원장, 최형숙 광명교육원장, 이준서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수료식이 열린 경로당 한쪽에는 22명 수료생들이 완성한 종이접기 작품들이 전시됐다.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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