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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2017 겨울방학 교원특수분야직무연수’ 참가교원 모집

  • 작성자 종이나라
  • 조회494
  • 작성일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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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원장 김영만)은 내년 1월8일(월) ~ 12일(금), 1월 15일(월)~ 19일(금)

5일씩 2주 기간 동안 하루 6시간씩 ‘초등교과와 연계한 창의쑥쑥 종이접기’와 '교과와 함께하는

즐거운 북아트'를 주제로 교원특수분야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과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초ㆍ중등 교사들의
교과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종이접기 또는 북아트 과정으로 학교 교육과정과의 유기적 연계성
제시 및 창의감성 미래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1월 8일과 15일 각각 시작하는 종이문화재단 종이접기영재지도사 2급과 1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초등교과와 연계한 창의쑥쑥 종이접기’ 기초, 심화과정과 1월 15일 시작하는 북아트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는 ‘교과와 함께하는 즐거운 북아트’ 과정으로 교과응용 및 실습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연수과정에서 사용되는 교육교재와
재료는 종이나라(회장 정도헌)에서 협찬한다.

특히 본 재단 평생교육원 김영만 원장은 연수기간 중 교사들을 대상으로 종이접기로 아이들과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특강을 펼치는 시간을 가진다.

김영만 원장은 “종이접기나 북아트처럼 손으로 하는 예술활동은 아이들에게 지적발달과 창의성, 창의인성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고 또 교사들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감성을 배우고 소통하게 되기 때문에 이번 연수가
교사들에게 많은 지침이 되고 배우는 과정이 흥미로울 것이다.” 라고 전했다.

연수 희망자는 이달 22일까지 종이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초•중등 교원, 과정당 2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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